대입 수능, 11월 18일 도내 20개 시험장서 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9.29 10:22
11월 18일 실시되는 대입 수능은 도내 20개 시험장에서 치러집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번 수능은 일반고 16개 학교와 생활치료센터 병원 시험장 2개소, 그리고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과 서귀포학생문화원 등 별도시험장 2개소 등 모두 20곳에서 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시험실당 인원은 지난해처럼 24명으로 편성됐고 제주시 지역 응시생이 늘면서 제주중앙고와 영주고가 수능시험장으로 신규 지정됐습니다.

교육청은 수능 당일 점심시간에는 책상에 칸막이를 설치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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