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타고 떠밀려 간 초등생 2명 해경에 구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0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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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오후 2시 40분쯤 한림읍 금능해수욕장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하던 다른지역 초등학생 2명이 바다로 떠밀려 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연안구조정과 구조대원을 투입해 초등학생 2명을 구조하고 부모에게 인계했습니다.

해경은 현재 도내 해수욕장이 폐장해 안전요원이 없는 만큼 수영을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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