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발생 '탐' 유흥주점 동선 공개…진단검사 당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10.0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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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유흥주점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발생하며 추가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제주시 연동 소재 '탐' 유흥주점 종사자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지만 출입자가 모두 파악되지 않아 동선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방문객은 반드시 진단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난달 23일 유흥시설이 영업이 재개된 이후 지금까지 확진자가 발생한 유흥주점은 이번이 4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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