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교원 대상 4·3 전문강사 양성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0.05 11:42

제주도교육청이
도내 교원들을 4.3 유적지 해설과 증언 채록 전문 강사로
양성합니다.

교육청은
도내 교원 18명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4.3 평화 인권교육'
전문가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세 차례 연수를 통해
4.3 유적지 현장 답사와,
증언 채록, 유적지 조사 방법 등을
배우게 됩니다.

교육을 수료하면
4.3 교육과 전국 교사 연수 등에서
4.3 전문 강사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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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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