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 이후 변칙영업 일반음식점 2곳 적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0.0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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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을 어기고 밤 10시 이후 영업을 한 일반음식점들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제주시 연동의 일반음식점 두 곳이 영업제한 시간인 밤 10시 이후 몰래 영업을 하다 적발됐으며 적발 당시 여성 접대원을 고용해 변칙 영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음식점 업주와 종업원, 손님 등 모두 18명을 감염병 예방과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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