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재 주식회사가 제주 녹지국제병원을 인수한 사실과 함께 대략적인 운영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주식회사 디아나서울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2월 의료법인 우리들녹지국제병원을 설립한 뒤 비영리병원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설립되는 병원은 최신 암치료기 도입과 치료, 난임 치료, 세포 치료 등 AI가 접목된 첨단 스마트병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해당 주식회사는 서귀포시 상효동에 있는 우리들골프장 회장이 대표를 맡고 있으며 척추 전문 병원으로 알려진 우리들병원과는 무관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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