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방문' 대정읍 동성수산 동선 공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14 10:41
제주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일반음식점 동성수산에 대한 동선을 공개했습니다.

역학조사 결과 어제(13일)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지난 10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 20분까지 동선수산에서 열린 결혼식 피로연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피로연 당시 방문자가 파악되지 않아 동선을 공개한다며 당시 같은 시간에 참석했던 경우 코로나 증상이 없어도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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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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