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4·3기념사업회, 미국 책임 알리기 나서 '주목'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10.23 12:12
4.3에 대한 미국의 책임론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4.3의 실체와 진상을 미국 시민들이 직접 지역 사회에 알리는 활동이 진행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재미4.3기념사업회는 미국의 평범한 시민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제주4.3을 알리는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재미4.3기념사업회가 '진실 스토리텔러' 강사를 양성하고 보조 강의자로도 나섭니다.

기념사업회는 왜 4.3 사건을 미국에 알리게 되었는지 등 강의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티저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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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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