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바다환경지킴이 쓰레기 815톤 수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10.23 14:16

서귀포시가 올해 바다환경지킴이 사업을 마무리 한 결과
해양쓰레기 815톤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해 사업에는 73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3월부터 7개월 동안 815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천27톤 보다 다소 감소한 것으로
올해는 태풍에 따른 쓰레기 유입과 시설물 파손등의 피해가 적었기
때문으로 파악됩니다.

서귀포시는 내년에는 예산 17억원을 확보해
올해보다 23명 많은 96명의 바다환경지킴이를 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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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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