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강, 대체로 맑고 선선…관광객 8만 2천명 '출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10.23 15:25
주말이자 절기 상강인 오늘 제주는 선선한 가을 날씨속에 관광객 8만 2천여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제주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0도, 서귀포시 20.3도를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관광객 8만 2천여 명이 제주를 찾아 오름 등을 둘러보며 제주의 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5에서 1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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