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수능일 유증상·격리자 별도시험장 운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1.02 10:44
영상닫기
제주도교육청이 오는 18일 대입 수능일에 코로나 유증상자나 자가격리자를 위한 별도의 시험장을 운영합니다.

교육청은 유증상자를 위한 별도시험실을 마련해 자가격리자는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시험을 치르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수능 시험장마다 방역 담당관을 5명씩 배치하고 시험 감독과 방역 요원 190여 명을 증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올해 수능은 도내 20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며 제주지역 수능 응시생은 지난해 보다 440명 증가한 6천994명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