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양돈농협, 냄새저감용 액상미생물 생산·공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1.16 11:44
제주양돈농협이 냄새 저감용 액상미생물을 생산해 양돈농가에 공급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관련 공장을 착공했으며 이르면 내년 7월부터 연간 500 여톤 규모를 생산해 공급하게 됩니다.

그동안 도내 축산농가에서는 액상미생물을 자가제조하거나 구입해 사용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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