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점 항공 예약률 85~90%…좌석난 심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1.18 11:05

제주를 찾는 단체관광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제주 노선의
항공 좌석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달 17일부터 한달동안
제주공항 이용객은 269만5천 여명으로 탑승률은 92%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탑승률인 88%과 비교해
6.7% 포인트 증가한 겁니다.

이들 들어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은 65만2천명으로
하루 평균 4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기점 국내선 예약률은 85%에서 9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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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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