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자 1명·유증상 수험생 6명 별도 응시(5시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1.18 15:27

제주에서는 현재까지 모두 7명이
별도 교실에서 시험을
치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무증상 자가격리자 1명이
서귀포 학생문화원에 있는
별도 교실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
고등학교 네 곳에서
유증상을 보인 수험생 6명이
교내 별도 교실로 옮겨져 수능을 봤습니다.

제주에서는
수험생 가운데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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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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