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 오후까지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42명이 발생해
누적 환자는 4천 768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38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다른지역 관련 3명,
나머지 1명에 대해서는
방역당국이 감염 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제주시 보육시설 관련 집단감염에서
1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는 19명으로 늘었고
신규 집단감염 2개가 발생하며 확진자 수가 급증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