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집 10채 중 3채 '외지인' 매입…역대 최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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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에서 매매 거래된 주택 10채 가운데 3채는 다른지역 주민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나 외지인 매입 비중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주택 매매 거래량은 1만 2천여 호로 전년보다 16%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거주지가 제주가 아닌 외지인이 사들인 주택은 29%로 매입 비중이 역대 가장 높았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를 피한 투기성 수요가 제주로 몰렸고 외지인들의 제주에 대한 관심이 여전해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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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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