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원격수업 권고 정부와 달리 전면 등교수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2.22 11:39
영상닫기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이 학기초 원격수업을 권장하는 정부안과 달리 전면 등교를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오늘(22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상등교를 원칙으로 한 신학기 학사 운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학사 운영 방침으로는 전면 등교를 강행하되 확진자가 재학생의 5% 이상일 때나 등교중지 인원이 20% 이상일 때 학교 별로 원격수업 전환 등 학사 유형을 조정토록 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교육부가 최근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당초 전면 등교 원칙에서 2주간 단축수업이나 원격수업을 하도록 권고한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