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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0
  • 김창식 교육의원, 교육감 선거 출마 선언
  • 김창식 제주도의회 교육의원이 제주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교육의원은 오늘(22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교육 백년대계의 밑거름이 되겠다며 지방선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김 교육의원은 주요 공약으로 맞춤 학습을 통한 기초학력 지원체제 구축과 메타버스 교육 생태계 구축, 미래인재 육성 등을 발표했습니다.
  • 2022.02.22(화) 17:03  |  변미루
KCTV News7
02:20
  • 탐나는전 정책 오락가락…소비자 '싸늘'
  • 지역화폐 탐나는전의 1인당 구매 한도가 현재 한달에 70만원에서 다음 달부터 30만 원으로 절반 이상 축소됩니다. 이제 고작 2월인데, 올해 확보한 관련 예산이 벌써 소진될 우려 때문입니다. 준비 부족에다 오락가락 정책에 소비자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지역화폐 탐나는전. 소비자 할인 혜택과 가맹점 확대에 힘입어 새로운 소비문화로 빠르게 자리 잡았습니다. 실제로 지난 달 발행액만 55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배 이상 폭증했습니다. 그런데 제주도가 다음 달부터 월 70만 원이었던 할인 구매 한도를 30만 원으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국비 감소로 예산 규모가 축소된 상황에서 구매 과열 현상까지 나타나면서 예산 조기 소진이 불가피하다는 설명입니다. 올해 탐나는전 발행 예산은 1천 914억 원. 지난 달 552억 원에 이어 이달에는 476억 원, 그리고 4월이면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제주도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할인 구매 한도를 월 30만 원으로 낮추더라도 현재 확보된 예산으로는 6월까지 밖에 발행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제주도는 하반기 추경으로 예산을 확보한다면 다시 구매한도를 재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오춘월 / 제주도 경제정책팀장> "예산 확보에 더 노력을 할 거고요. 그래서 하반기에 예산이 확보된다면 지원 한도를 상향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탐나는전을 즐겨 사용해온 소비자들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가뜩이나 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던 혜택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강태영 / 서귀포시 표선면> "활성화된 지 얼마 안 돼서 줄이면 사람들 입장에서는 덜 사용하고." <박정민 / 제주시 아라동> "돈도 계속 늘었다가 줄었다가 왔다 갔다 하니까 헷갈리는 분도 많은 것 같아요." 이제 막 자리잡기 시작한 지역화폐 정책이 오락가락하면서 소비자들의 혼란과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2.22(화) 16:03  |  변미루
KCTV News7
02:37
  • 1년간 100억 피해…보이스피싱 극성
  • 제주에서 여전히 보이스피싱 범죄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피해규모가 100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법도 교묘해지고 더욱이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살림살이를 악용하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새로운 대출을 권유하거나 무턱대고 금전적 지원을 약속한다면 일단 의심하는 습관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 남성이 전화 통화를 하며 주위를 두리번댑니다. 검은 코트를 입은 여성이 인사하며 다가가자 이내 차량 안에서 무언가 꺼내 건냅니다. 보이스피싱 범죄 현장입니다. 지난 달,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돈을 가로챈 현금 수거책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저금리 대출을 해 주겠다고 접근한 뒤 먼저 기존 대출금을 상환해야 한다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2천 5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의 단속 강화와 범죄 예방 홍보에도 관련 범죄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은 모두 514건. 이로 인한 피해 금액은 100억 원이 넘습니다. 특히 코로나 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을 악용해 저금리 대출 등 대부분 대출을 미끼로 범행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과거 계좌이체로 돈을 가로채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직접 만나 현금을 건네받는 수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발생한 피해 가운데 직접 만나 현금을 건네받는 형태가 290건으로 가장 많았는데, 이는 전년과 비교해 3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홍혜정 / 제주경찰청 수사2계장> "경찰이나 검찰, 금감원 직원을 사칭해서 대면 편취형으로 (직접 만나) 돈을 받아 가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로 길거리에서 (금융 기관) 직원들이 돈을 받아 가는 경우는 없다는 점을 명심하시고 그런 경우에는 지체 없이 112에 신고해 주시면…." 코로나19로 살림살이가 가뜩이나 어려워지면서 이를 악용한 보이스 피싱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재난지원금이나 백신 관련 등 수법도 교묘해지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누군가 전화를 걸어 새로운 대출을 권유하거나 무턱대고 금전적 지원을 약속한다면 일단 의심하는 습관부터 가져야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첫걸음입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2.22(화) 14:58  |  김경임
KCTV News7
01:58
  • 닷새 연속 천명대 확진…사망·위중증도 증가
  •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에 1천 300명 넘게 추가되는 등 닷새 연속 1천명대 확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증하는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도 늘며 각종 지표가 나빠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폭증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부터 발생하기 시작한 천명 단위 확진자는 그 기록을 닷새 연속으로 늘렸습니다. 하루에 1천 300명 넘게 추가되며 최다 발생 기록도 경신했습니다. 늘어나는 확진자 속에 각종 지표도 나빠지고 있습니다. 87살과 93살 고령 확진자가 병원 치료 도중 숨지며 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누적 17명으로 늘었습니다.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는 위중증 환자도 하루 새 1명 추가돼 모두 2명이 치료 중입니다. 위중증 상태로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 준 중환자는 2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밖에 산소 치료를 받고 있는 중등중 환자도 100명을 넘고 재택치료 환자 가운데 고령 환자 등 집중 관리군은 650명에 달합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이달 들어 확진자 수가 갑자기 크게 증가함에 따라서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도 이에 비례해서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장기요양시설과 노인시설을 중심으로 집단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의 확산세를 잡을 만한 반전의 계기가 좀처럼 보이지 않는 점입니다. 그동안은 거리두기가 격상되거나 방역 정책이 강화되면 확산세가 잡혔지만 지금은 오히려 거리두기가 일부 완화됐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다 3.1절에 대통령 선거일, 신학기까지 겹치며 하루 확진자가 2천명대까지 나올 수 있다는 가능성도 있어 제주의 각종 지표는 더 나빠지지는 않을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2.22(화) 14:17  |  조승원
KCTV News7
03:10
  • "3월 전면 등교수업 강행"…정부와 엇박자?
  • 이제 다음주면 새학기가 시작되는데요. 제주도교육청이 오미크론의 거센 확산 속에서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한다며 전면 등교 강행 방침을 밝혔습니다. 최근 신학기 초기 원격수업을 권고한 정부 지침과는 대조적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다음주 시작되는 새학기부터 학생들은 정상적으로 등교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이 학습권 보장과 교육결손을 막겠다며 1학기 전면 등교 방침을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전면 등교 수업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학생 감염 비율에 따라 원격수업 등 수업 방식을 달리 적용할 방침입니다.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사전에 학교 운영위원장과 학부모 회장들에게 전부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그런 과정이 있었고 교원단체들의 어려움들을 듣고 해서 저희들이 (결정)했고." 이같은 제주교육당국의 발표는 새학기 초 원격수업을 권장한 정부 방침과는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를 학교장 재량으로 원격수업이나 단축수업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교육청은 정부 지침과 달리 학교 방역을 강화해 최대한 대면 수업을 유지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원격수업 전환 등 등교 유형을 정하는 기준도 정부안보다 완화했습니다. 교육부는 학교 내에서 재학생의 신규 확진자 비율이 3% 또는 확진자와 격리자 합계 비율이 15%를 넘어서면 학교가 자율적으로 판단해 수업 방식을 전환하도록 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신규 확진자 비율을 5%로 확진자와 격리자 합계 비율을 20%로 정했습니다. 학생들의 등교 제한조치도 완화했습니다. 교실내 확진자가 발생하거나 밀접 접촉 학생이 발생하면 일정기간 자가격리했던 것과 달리 접촉자들이 PCR 검사를 받고 음성이라면 등교가 가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같은 반 학생이 확진되더라도 접촉자들은 음성 판정을 받으면 정상 등교를 할 수 있는 겁니다.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확진자 전후 좌우에 있는 학생들은 신속항원 검사를 받습니다. 그리고 음성이 나오면 계속적으로 등교를 하고 양성이 나오는 PCR 검사를 받으면 그 결과에 따른다." 올해 고3이 되는 수험생들의 90%가 접종을 마친 것과 달리 유치원이나 11살 이하 초등학생은 백신을 맞지 않아 집단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이 전면 등교 수업 방침을 밝히면서 새학기 학교발 집단 감염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2.22(화) 13:43  |  이정훈
KCTV News7
02:28
  • "검사 당일 결과 확인"…PCR 검사 인프라 확충
  • 제주에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PCR 검사 건수도 덩달아 크게 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보건환경연구원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검사물량의 상당부분을 다른 지방으로 보내고 있고 이 때문에 결과를 통보받기까지 최소 하루가 걸리곤 하는데요... 이런 가운데 하루 최대 2천 건의 검사물량을 처리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제주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하루 확진자 1천 300명이 나온 날, 제주에서는 세 배에 달하는 4천 여 명이 PCR 검사를 받았습니다. 지난 주말 이틀 동안 검사자도 7천 명이 넘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이 매일 1천 건 내외의 PCR 검체를 분석하고 있고 나머지 60~70%는 전국에 있는 지정 검사 기관에 맡겨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때문에 기상이나 항공 스케줄에 따라 검사 기간이 길어져 최소한 하루 이상이 걸리고 있고 이송 과정에서 검체가 오염되거나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위험이 상존했습니다. <제주도 관계자> "비행기가 결항되니까 검체가 바로 올라가지 못하고 하루 늦어져서 검사 결과가 좀 늦게 나올 때가 있었거든요. 그런 사례가 가장 큰 애로사항입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에 코로나19 PCR 검사 인프라가 확충됩니다. 국내 의료 재단법인이 질병청의 승인을 받고 제주에 감염병 검체 분석을 전담하는 의료기관을 설립했습니다. 임상 병리사 6명 등 인력이 상주하면서 하루 최대 2천 건의 PCR 검사 분석이 가능합니다. 유전자 추출과 증폭을 통해 3시간 안에 검사 결과가 나오고 검사자는 검사 당일 결과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이성희 / (재)서울의과학연구소 제주의원 원장> "기상 악화나 항공편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 발생하면 정확하고 신속하게 환자한테 검사 결과를 알려줄 수 없어요. 저희가 전문 검사기관을 설립해서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어떤 전염병이라도 제주도 내에서 다 처리해서 환자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결과를 알릴 수 있도록..." 해당 기관은 앞으로 도내 보건소 6곳의 PCR 검체를 주로 분석할 예정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에 집중됐던 검체 분석 업무를 분산하고 도내에서도 자체 분석이 가능해지면서 그동안 거리와 시간적 문제로 우려되던 검사 정확도나 효율도 개선될 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2.22(화) 13:18  |  김용원
KCTV News7
00:31
  • 입학식 탄력적 운영…학부모 참석 '제한' 원칙
  • 올해도 입학식에는 학부모 참석이 원천적으로 제한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지역과 학교 여건에 따라 입학식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입학생이 25명 미만인 소규모 학교의 경우에만 학부모 참석을 허용하고 그 이상의 학교에서는 학부모 참석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또 입학생 수가 50명 이상인 학교에서는 체육관이나 다목적강당을 사용하지 않고 각 교실에서 교내 방송을 통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2022.02.22(화) 11:50  |  이정훈
KCTV News7
00:34
  • 개학 이후 코로나 검사키트 학생 배부
  • 제주도교육청이 신학기가 시작되는 다음달 2일 이후부터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학생들에게 배부합니다. 우선 22억원을 들여 신학기인 3월 한달동안 사용할 검사 키트 90만개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검사키트는 학생 건강 상태에 따라 등교 당일 아침 가정에서 필요에 따라 활용하도록 권장할 방침입니다. 특히 고위험 기저질환을 가진 학생들이 재택 치료 중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산소포화도측정기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 2022.02.22(화) 11:43  |  이정훈
KCTV News7
00:45
  • 도교육청, 원격수업 권고 정부와 달리 전면 등교수업
  •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이 학기초 원격수업을 권장하는 정부안과 달리 전면 등교를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오늘(22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상등교를 원칙으로 한 신학기 학사 운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학사 운영 방침으로는 전면 등교를 강행하되 확진자가 재학생의 5% 이상일 때나 등교중지 인원이 20% 이상일 때 학교 별로 원격수업 전환 등 학사 유형을 조정토록 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교육부가 최근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당초 전면 등교 원칙에서 2주간 단축수업이나 원격수업을 하도록 권고한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 2022.02.22(화) 11:39  |  이정훈
KCTV News7
00:32
  • 직장 상사 폭행·휴대폰 훔친 40대 실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류지원 판사는 지난 2020년 4월 직장 상사의 집에서 대화 요구를 거절한 피해자를 수차례 폭행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히고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7살 유 모 피고인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류 판사는 판결문에서 죄질이 매우 좋지 않고 사건 발생 2년이 지나도록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감안했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2.02.22(화) 11:37  |  김용원
KCTV News7
00:34
  • 대체로 흐리고 추워…산간, 저녁부터 눈 (13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6에서 8도로 평년보다 4도 정도 낮겠습니다. 저녁부터 내일 아침까지 산지에는 1에서 5cm의 눈이 오겠고 해안지역에도 곳에 따라 눈발이 날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아침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오다가 그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2.22(화) 11:24  |  김경임
KCTV News7
00:39
  • 자치경찰, 불법 자동차 정비업자 2명 입건
  •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불법으로 자동차 정비를 한 혐의로 정비업자 55살 A 씨와 52살 B 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치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빌린 과수원 창고에서 의뢰받은 중고차 매매 차량 수리를 해주고 1천 400만 원 상당의 불법 매출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씨는 렌터카업체 차량을 대상으로 판금과 도색 등 불법 정비 작업을 해 온 혐의입니다. 자치경찰은 B 씨의 불법 수익 금액과 범죄 기간 등을 추가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2.22(화) 11:19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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