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 의식 잃은 선원 헬기로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2.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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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 30분쯤 서귀포시 남동쪽 104km 해상에서 조업하던 선원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제주해경이 헬기를 이용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다행히 구조된 선원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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