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하루에 코로나19 확진자 1천 700명 넘게 추가되며 역대 최다치를 또 경신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늘(23일) 0시 기준 집계된 도내 코로나 확진자는 1천 762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17일부터 발생한 천명대 기록을 엿새 연속으로 늘렸고 역대 최다치를 또 다시 경신하며 확산세가 이어졌습니다.
이달에만 1만 4천 738명이 확진된 것으로 전체 누적 확진자는 2만 246명으로 2만명 선을 넘었습니다.
어제 PCR 검사에 따른 확진율은 36.2%, 신속항원검사 양성율은 6.5%로 집계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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