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11년 만에 새로운 국제학교가 들어섭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교를 둔 사립학교,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가 첫 해외 캠퍼스를 제주에 세우는 건데요. 오는 2028년 8월 개교를 목표로 본격적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풀리면서 지역상권이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대적으로 사용처를 홍보하고 공격적인 할인 마케팅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중동 전쟁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있어 이번 지원금에 거는 기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본선 국면에서의 정책 구상과 정치 행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 전문가로서의 강점을 앞세우며 민생 회복과 산업 전환 구상을 밝혔는데요. 민주당 경
KCTV 4.3 기획뉴스 두번째입니다. 4.3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아픔 속에서도 마을 재건과 공동체 회복에 앞장섰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주 고유의 굿과 심방 문화가 한풀이 공간이자 해원의 장소로서 중요한 역할을
이 시각 제주는
  • 지자체장 선출 방식에 '간선제' 포함 논란
  • 정부가 현재 주민 직선제로만 가능한 지방자치단체장 선출 방식에 3가지 간선제 방식을 추가하는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추가되는 방식은 지자체장 지원자 가운데 지방의회가 선출하거나 지자체장을 지원한 지방의원 가운데 역시 의회가 선출하는 방안, 그리고 주민 직선제를 유지하되 인사와 예산편성권 같은 권한을 지방의회로 분산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지자체장 선출 방식을 변경할 경우 주민 투표를 통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입니다. 정부는 최근 전국 지자체를 상대로 온라인 설명회를 열었고 내일(24일)까지 자치단체별로 이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도록 했으며 이를 토대로 만든 특별법안을 국회에 제출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와 제주도의회는 이같은 정부의 요구에 충분한 도민 공론화가 우선이라는 답변을 전달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2.02.23(수) 15:58  |  양상현
  • 대학교 기숙사 철거 현장 붕괴, 1명 숨져 (5시용)
  •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제주대학교 기숙사 공사현장에서 건물 철거작업 도중 굴뚝 일부가 굴삭기 위로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굴삭기 운전자인 58살 남성 A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청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2.23(수) 15:42  |  김경임
KCTV News7
02:11
  • 대선 2주 앞으로…'지지 선언' 잇따라
  •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지역에서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체 성격별로, 또 사안에 따라 저마다 다른 후보를 지지하면서 득표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한국노총 전국 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과 제주본부 등의 회원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이름이 적힌 손 펫말을 들고 한 데 모였습니다. 다가오는 대선에서 소년공 출신에다 노동변호사와 행정 경험을 지닌 이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140만 조합원이 동참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고현석 / 공공노련 제주본부 의장> "국가적,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 대전환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위기에 강하고 행정력이 검증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지지할 것을 강력히 천명한다." 제2공항 건설에 찬성하는 추진연합회는 문재인 대통령이 2공항 추진 공약을 외면했다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편에 섰습니다. 제2공항 추진을 위해서는 정권 교체가 유일한 답이라며 2공항의 조속한 건설을 공약한 윤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노현규 / 제2공항 추진연합회 부위원장> "윤석열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서 제2공항을 가로막는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하고 우리가 갈망하던 제2공항 건설의 뜻을 이룰 것이다." 양대 노총 가운데 하나인 민주노총은 앞서 노동당 이백윤, 정의당 심상정, 진보당 김재연 후보 등 진보정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제2공항 반대 측은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 여부를 밝히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며 입장 표명을 유보했습니다. 대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처럼 단체 성격별로, 또는 특정 사안에 대한 입장에 따라 지지 선언 방향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후보마다의 정책과 공약에 따른 지지세가 결집되는 가운데 이 같은 움직임이 제주지역 득표율과 당선 결과에 얼마나 반영될지 지방정가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2.23(수) 15:41  |  조승원
KCTV News7
02:55
  • 연일 최다 확진 속 전면 등교 '괜찮나'
  •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제만 하더라도 1천 762명에 이르며 어느덧 누적 환자가 2만명을 넘어섰는데요... 이런 가운데 학기 초 원격 수업이나 단축 수업을 권고하는 정부 방침에도 불구하고 강행하고 있는 제주도교육청의 신학기 전면 등교 방침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직까지도 확진되거나 자가 격리중인 학생이 누구인지도 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등교 첫 날 신속항원 검사를 하겠다던 계획도 발표 하룻만에 번복됐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다치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하루만에 1천762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며 누적 확진자도 2만명을 넘었습니다. 지난 17일부터 6일 연속 하루 확진자가 세자리수를 기록하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청소년들의 확진 비율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34%가 20살 미만의 유소아나 청소년입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이 전면 등교 방침을 세우면서 학기초 학교발 집단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방역당국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19 확진으로 격리 중인 청소년은 5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지만 현재 일선 학교에서는 확진받거나 자가격리 중인 학생들이 누구인지 실태 파악 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교육청간에 확진 청소년들에 대한 정보 공유가 원활하지 않은데다 졸업과 방학기간 등이 겹치면서 가정에서 확진자가 발생해도 학교에 제대로 보고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제주도의 통계와 학교에서의 집계와 격차가 너무 큽니다 3분의 1정도 밖에 학교로 보고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학부모들의 자발적 보고에 의존하기 때문에..." 정부와의 엇박자 속에 학기초 학생 관리 부실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정확한 실태 파악을 위해 등교 첫 날 신속항원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지만 하루만에 이 계획은 없던 일이 됐습니다. 정부가 지역교육청에 코로나검사 키트 교육 강화를 지시하면서 제주도교육청은 검사 계획을 유보하고 단축 수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신학기가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청소년 코로나 실태 파악이 늦어지고 학기초 대응 매뉴얼도 오락가락하면서 제주교육당국의 전면 등교 방침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2.23(수) 14:43  |  이정훈
KCTV News7
00:25
  • 제주대 기숙사 철거작업 중 붕괴, 굴삭기 운전자 숨져
  •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학교 기숙사 공사현장에서 건물 철거 작업을 하던 굴삭기 운전자인 55살 A씨가 붕괴 사고로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굴뚝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건물 잔해가 굴삭기를 덮치면서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2.23(수) 11:32  |  김경임
KCTV News7
00:31
  • 구자철 11년 만에 K리그 복귀...친정팀 제주 입단
  •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출신 구자철이 11년만에 K리그로 복귀하면서 친정팀인 제주유나이티드FC에 입단합니다. 제주유나이티드는 구자철이 복귀하는데 동의하고 내일(24일) 입국 후 자가격리가 끝나는 대로 계약과 관련한 세부사항을 조율할 예정이라고 밝혀습니다. 지난 2007년 제주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구자철은 2011년부터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하며 유럽 무대와 중동 등에서 활약해 왔습니다. 계획대로라면 구자철은 다음달 6일 제주유나이티드 홈경기에서 팬들과 첫 인사를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 2022.02.23(수) 11:29  |  이정훈
KCTV News7
00:32
  • 제주 토종 카페 브랜드도 '다회용 컵' 제공 동참
  • 카페에서 일회용 컵이 아닌 다회용 컵을 제공하는 운동이 제주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 토종 카페 브랜드 에이바우트커피도 제주시 화북동에 위치한 매장에서 다회용 컵 제공을 시작했습니다. 테이크아웃 음료를 주문할 때 보증금 1천 원을 내면 일회용 컵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다회용 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 다회용 컵은 매장이나 공항 등에 설치된 무인 반납기에 반납하면 됩니다.
  • 2022.02.23(수) 11:22  |  조승원
KCTV News7
00:31
  • 도교육청, 두자녀 이상 가정 교육비 지원 접수
  • 올해부터 다자녀 가정에 대한 교육비 지원이 두자녀 이상으로 완화되면서 제주도교육청이 다음달 14일부터 25일까지 이에 대한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교육비 지원은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이나 고등학교 저녁급식비 등으로 나눠 지원됩니다.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또는 ‘교육비 원클릭’사이트에서 이뤄집니다.
  • 2022.02.23(수) 11:19  |  이정훈
KCTV News7
02:12
  • 트럭 전복사고 운전자 구한 해병대 '훈훈'
  • 얼마 전 서귀포시 회수동에서 1톤 트럭이 전복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당시 근처를 지나던 해병대 장병 4명이 운전자를 구조하고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교통 정리도 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도로 한 켠에 뒤집힌 트럭. 군복을 갖춰입은 군인들이 트럭 문을 열고 한 남성을 차량에서 꺼냅니다. 한 손으로 머리를 붙잡고 있는 남성을 군인 4명이 조심스럽게 부축해 내립니다. 서귀포시 회수동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입니다. 당시 2차선을 달리던 1톤 트럭이 도로변 교통 표지판을 들이받으면서 전복됐고 60대 운전자는 머리 등을 다치면서 차량에서 움직이지 못한 채 간신히 의식만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근처를 지나던 해병대 장병 4명이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곧바로 전복된 트럭의 문을 열어 운전자를 구조한 겁니다. 이후 119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지혈하는 등 응급 조치를 취했습니다. 함께 있던 다른 장병들은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다른 차량들의 서행을 유도하기도 했습니다. <정지용 대위 / 해병대 제9여단 신속대응부대> "119 구조대에 사고(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으로 돌아와 차량 안에 갇혀있던 운전자를 구조하고 119 구급 대원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2차 사고 예방과 필요한 응급조치를 실시했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해병들의 빠른 구조 덕분에 운전자는 현재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지용 대위 / 해병대 제9여단 신속대응부대> "(당시) 사고 현장을 목격한 순간 당시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돼 (트럭) 운전자를 구출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군복을 입은 군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사고 현장을 발견하자마자 자신의 일처럼 도운 장병들의 모습이 우리 사회의 훈훈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2.23(수) 11:16  |  김경임
KCTV News7
00:33
  • 코로나 위중증 환자 증가세…4명 치료 중
  •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위중증 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22일)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는 위중증 환자 2명이 추가돼 현재 4명이 별도 병상에서 치료 중입니다. 위중증 환자로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 준 중환자도 6명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연일 폭증하고 있어 이에 비례해 위중증 환자도 늘어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2.02.23(수) 11:15  |  조승원
KCTV News7
00:33
  • 대체로 구름 많음, 오후까지 산지에 눈 (13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추운 가운데 산지에는 곳에 따라 눈이 오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3에서 6도로 평년보다 6도 이상 낮겠습니다. 산지에는 오늘 오후까지 곳에 따라 1cm 내외의 눈이나 1mm 내외의 비가 오겠습니다. 중산간 이상 지역의 경우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2.23(수) 11:15  |  김경임
KCTV News7
00:43
  • 확진자 1천 762명 추가…역대 최다 또 경신
  • 제주에서 하루에 코로나19 확진자 1천 700명 넘게 추가되며 역대 최다치를 또 경신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늘(23일) 0시 기준 집계된 도내 코로나 확진자는 1천 762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17일부터 발생한 천명대 기록을 엿새 연속으로 늘렸고 역대 최다치를 또 다시 경신하며 확산세가 이어졌습니다. 이달에만 1만 4천 738명이 확진된 것으로 전체 누적 확진자는 2만 246명으로 2만명 선을 넘었습니다. 어제 PCR 검사에 따른 확진율은 36.2%, 신속항원검사 양성율은 6.5%로 집계됐습니다.
  • 2022.02.23(수) 11:12  |  조승원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