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위중증 환자 증가세…4명 치료 중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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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위중증 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22일)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는 위중증 환자 2명이 추가돼 현재 4명이 별도 병상에서 치료 중입니다.

위중증 환자로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 준 중환자도 6명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연일 폭증하고 있어 이에 비례해 위중증 환자도 늘어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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