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4·3 보상금 업무 지원 인력 배치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3.02 11:59

서귀포시가
4.3사건 희생자 보상금의 원활한 신청과 접수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 37명을 선발해
본청과 17개 읍면동에 배치했습니다.

배치 인력은
오늘(2)부터 9개월간
보상금 지급에 따른 민법상 상속권자 확인을 위한 가계도 작성과
향후 보상금 신청 접수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현재 4.3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은 입법예고 중으로
오는 6월부터
보상금 신청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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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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