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역사문화재돌봄센터는
역사문화재돌봄사업의 일환으로
관리대상 문화재 338개소를 대상으로
문화재 훼손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리가 필요하거나 문화재 훼손이 우려되는 경우
전화접수나 QR코드를 통한
채팅 상담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문화재돌봄사업은
2010년부터 시작된 문화재 보존을 위한
상시적 예방관리 사업으로
주기적인 모니터링 등을 통해 문화재의 심각한 훼손을 방지하고 쾌적한 보존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