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어제(3) 오후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2천 200명 넘게 추가 발생해
동시간대 역대 최다치를 보였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오후까지 추가 발생한 확진자는
2천 26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오후 기준으로는
역대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 규모입니다.
20살에서 59살까지 확진자가
1천 20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20살 미만도 725명에 달했습니다.
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현재 누적 27명,
위중증 환자는 6명을 유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