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스토킹 한 40대 여성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3.0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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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일 밤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한 방송인의 주택에서 기다리며 지켜보는 등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피해자를 따라다니며 스토킹한 혐의로 4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해당 여성은 팬이라 선물을 주기 위해 기다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100m 이내 접근금지 명령 등 긴급응급조치를 내리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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