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 도의원 경선에서
강정범 예비후보가 승리하고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어제와 오늘 실시된 여론조사 80%와
이미 시행된
권리당원 20%를 반영한 경선 재투표에서
현역인 이승아 후보를 꺾고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에따라 오라동을 끝으로
도내 11개 선거구에서 실시된
민주당 도의원 경선 일정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민주당 도당은
내일(29일)과 모레 이틀동안
비례대표 후보 21명을 대상으로
순위 결정을 위한 당원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