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빠진 10살 어린이 지역 주민이 극적 구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3.28 15:59

바다에 빠진 어린이가 인근 주민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어제(27) 오전 8시 40분쯤
제주시 용담동 동한두기 해상에서
바다에 빠져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가던
10살 어린이가
인근에서 일을 하고 있던
58살 강동엽 씨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강 씨는
바다에서 누군가 소리를 지리는 소리에
곧장 방파제로 뛰어가 옷을 벗고 수십미터를 헤엄쳐
의식을 잃은 아이를 구조하고 출동한 소방구조대에
인계했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아이는 의식을 회복하고
안정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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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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