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사칭 메신저 피싱 피해 속출 '주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4.0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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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녀를 사칭한 메신저 피싱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0대 여성이 아들을 사칭한 문자메시지에 속아 1천 4백여만 원을 갈취당하는 등 올들어서만 82건의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등록되지 않은 번호로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돈을 요구하는 경우는 사기 범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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