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정당 후보, '제2공항 백지화 선언' 제안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4.29 10:40
정의당과 녹색당, 진보당, 제주가치 소속 도지사와 도의원 예비후보 등 진보정당 소속 예비후보들은 오늘(29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 양당 도지사 후보를 포함한 모든 후보에게
제2공항 백지화 선언을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의 도민 동의 없는 제2공항 추진은 커다란 갈등과 분열을 낳을 것이라며 정당과 지역을 떠나 제2공항 백지화를 선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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