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역감정 조장 발언 부상일 후보 사죄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5.2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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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지역 감정 조장 발언 논란을 빚고 있는 부상일 후보에 대해 국민의힘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늘(22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이 요구했습니다.

선대위는 부상일 후보의 지역감정 조장 발언은 구태정치이고 분명하게 도민들께 사과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주시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후보는 5.18을 맞아 오월 정신을 강조한 윤석열 대통령과 지역주의 해소하겠다는 이준석 대표의 행보와도 배치되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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