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이전 이기재 공약과는 차원 달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5.31 15:15
영상닫기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논평을 내고 이기재 서울 양천구청장의 공약은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출마자 개인의 공약과 생각으로 김포공항이 위치하고 있는 신월동 주민들의 소음피해보상 차원의 장기적 관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송영길 후보 등 민주당 핵심 인물들이 밀어 붙이고 있는 김포공항 이전을 통한 제주관광산업 말살정책과는 비교대상이 안 되는 공약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 제주도당과 오영훈 후보측은 이같은 중차대한 사안들을 정쟁으로 몰고 가고 있다는 거짓 선동 정치를 펼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