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고지 전투 영웅 강승우 소위 추념식 열려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6.0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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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당시 백마고지전투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고 강승우 소위의 추념식이 오늘(9일) 오전 탐라자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가 주최한 오늘 추념식에는 고영권 제주도 정무부지사와 권인태 해병대 제9여단 참모장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의례와 추념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고 강승우 소위는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출신으로 백마고지전투에서 폭탄을 들고 북한군 진지에 돌진해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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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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