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농업기술원이
양배추 뿌리혹병을 줄일 수 있는
재배 기술 모델을 제시하고
농가에 적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조생품종을 기준으로
6월에 석회를 투입하고
7월과 8월에 토양소독제 살포,
8월과 9월에는 약제를 담가 적신 뒤 정식하는 방법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이 같은 재배 기술을 적용하면
뿌리혹병 피해를
80%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뿌리혹병은
양배추에 피해를 주는 병해충으로
토양을 통해 전염되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