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택·토지 매매 30%는 '외지인' 매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6.12 13:15
영상닫기
올 들어 제주에서 거래된 주택과 토지 매매 가운데 30% 안팎 정도는 다른지역 주민이 매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 부동산거래현황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4월까지 제주 주택 매매 3천 200여 건 가운데 외지인의 매입 건수는 28.2%에 달하는 921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토지 거래에서도 거래된 8천 600여 필지 가운데 외지인이 사들인 게 33.6%인 2천 800여 필지로 파악됐습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제주가 부동산 비규제지역이라는 점과 코로나 이후 국내·외 관광 수요를 기대한 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