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운임 연장' 화물연대, 총파업 철회…현장 복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6.15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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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가 지난 7일부터 이어져온 총파업을 철회하고 오늘(15일)부터 현장 업무에 복귀합니다.

화물연대와 국토교통부는 어제(14일) 5차 실무 협상에서 안전운임제 지속 추진과 운임제 적용 품목 확대 논의 그리고 유가 보조금 지급 등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화물연대는 총파업을 철회하고 오늘(15일)부터 수송 업무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전국 총파업으로 제주에서는 시멘트와 레미콘 공급이 일주일째 중단됐고 삼다수 반출이나 일반 택배 수송이 지연되는 등 물류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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