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 사기 범죄를 저지른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이 여성의 이름도, 나이도 피해자들이 알고 있던 것과 달랐는데요. 경찰조사 결과 피의자는 10년 넘게 수차례 다른 사람을 사칭해 생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를 앞두고 후보간 공방이 정책을 넘어 정면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문대림 후보의 TV토론 불참을 두고 민주당 초유의 사태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KCTV 등 언론4사가 후보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하지만 문대림 후보가 끝내 불참하면서 이번 토론회는 후보 간 검증이라는 본래 취지와 달리 위성곤 후보의 단독 대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9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남원읍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송영훈 의원이 3선에 도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다른 후
이 시각 제주는
  • 구름 많고 더워, 오전 한때 산지 소나기 (9시)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3에서 27도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불안정한 대기로 인해 제주 산지에는 오전부터 낮 사이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도로의 가시거리가 짧아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6.15(수) 06:58  |  김경임
  • 대정읍 포구서 차량 추락해 1명 숨져
  • 어제(14) 오후 3시 30분쯤 대정읍의 한 포구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있던 4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해경은 차량 블랙박스와 CCTV, 그리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6.15(수) 06:27  |  김용원
KCTV News7
00:45
  • '안전운임 연장' 화물연대, 총파업 철회…현장 복귀
  • 화물연대가 지난 7일부터 이어져온 총파업을 철회하고 오늘(15일)부터 현장 업무에 복귀합니다. 화물연대와 국토교통부는 어제(14일) 5차 실무 협상에서 안전운임제 지속 추진과 운임제 적용 품목 확대 논의 그리고 유가 보조금 지급 등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화물연대는 총파업을 철회하고 오늘(15일)부터 수송 업무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전국 총파업으로 제주에서는 시멘트와 레미콘 공급이 일주일째 중단됐고 삼다수 반출이나 일반 택배 수송이 지연되는 등 물류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 2022.06.15(수) 06:18  |  김용원
KCTV News7
00:32
  • 교육감직 인수위, "도민소통위원회 운영"
  • 김광수 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소통을 통한 교육 갈등 해소를 위해 제주도교육청에 도민소통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년 간 일방통행식 교육행정으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행정의 난맥상을 초래하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도민소통위원회는 중학교 신입생 원거리 배정 문제나 안전통학로 조성 등 여러 갈등 문제 등에 대한 민원 접수와 소통역할을 맡게 됩니다.
  • 2022.06.14(화) 17:31  |  이정훈
KCTV News7
00:33
  • 확진자 현황 (6월 14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115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12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3만 7천 289명입니다. 사망 181명을 포함해 격리해제는 23만 6천 322명. 격리 환자는 786명 입니다. 2차 접종 583,818명 인구 대비 86.8% 18세 이상 98.0% 3차 접종 434,469명 인구 대비 64.6%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2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86.8%, 3차 접종 인원 비율은 64.6%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6.14(화) 17:12  |  양상현
KCTV News7
00:42
  • 녹지국제병원 개설허가 다음 주 '취소' 전망
  • 국내 첫 영리병원으로 추진됐던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개설허가가 빠르면 다음 주 중으로 취소될 전망입니다.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제주도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제주도는 녹지병원 허가 취소 결정에 대한 청문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다음 주 안에 녹지병원 개설허가 취소 처분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구만섭 도지사 권한대행 보고를 거쳐 녹지병원 측에 허가 취소 명령서를 보내게 됩니다. 앞서 제주도 의료정책심의위원회는 지난 4월 녹지병원에 대해 허가 요건 부적합을 사유로 개설허가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 2022.06.14(화) 16:58  |  조승원
KCTV News7
00:26
  • 무사증 입도해 불법 취업 중국인 선원 적발
  • 제주해양경찰서는 무사증으로 입도해 선원으로 불법 취업한 혐의로 30대 중국인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12월 무사증으로 입도한 후 2년 6개월동안 불법으로 체류하면서 선원으로 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같은 내용을 인지한 후 지난 11일 비양도 해상에서 조업중인 A씨를 검거했습니다.
  • 2022.06.14(화) 16:35  |  김경임
KCTV News7
02:08
  • '호적 없는 4· 3 희생자'…70년 만에 신원 확인
  • 4.3 희생자 가운데 본적이나 가족 관계 등을 모르는 이른바 '호적 없는 희생자'가 8백 명이 넘습니다. 희생자 신청 과정에서 신원을 확인할 증빙서류가 제출되지 않아 최근 이뤄지고 있는 재심 청구나 보상 대상에서도 제외됐었는데요. 4.3 자료와 증언들을 추적 조사해 이들 중 7명의 신원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2005년 작성된 4.3 희생자 심의 결정 요청서입니다. 이웃의 신청으로 희생자로는 결정됐지만 본적은 알 수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신청 당시 호적이나 가족관계등록부 같은 증빙 서류들이 제출되지 않아 본적이나 가족을 확인할 수 없는 희생자로 분류됐습니다. 이처럼 이른바 '호적 없는 희생자'는 8백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이들 중 일부가 70여 년 만에 뿌리를 찾게 됐습니다. 4.3 결정서에 나온 주소지 정보와 증언 등을 추적 조사해 본명이 아닌 이름을 썼거나 다른 희생자의 호적에 가족으로 이름이 올라간 7명의 신원을 확인했습니다. 제주도와 검찰 합동수행단의 사실 조사를 통한 첫 성과입니다. <조영재/제주도 4·3 지원팀장> "이분들에 대해 직권 재심을 청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보상도 원래는 제적(호적)이 없는 경우에는 결정된 유족한테 보상금이 가게 돼 있는데 이번에 제적이 발견됐으니까 이를 근거로 해서 민법상 상속권자에게 보상이 이뤄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3 희생자 신원 확인에 가장 중요한 자료인 호적 정보가 확인되면서 후속 절차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4.3 위원회는 이를 근거로 당사자의 이름과 본적을 바로잡는 심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신원이 특정되면 그동안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검찰 직권 재심 대상자에 포함돼 명예회복의 길이 열리고 보상금 지급도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6.14(화) 15:57  |  김용원
KCTV News7
02:44
  • 마지막 도의회 임시회…쟁점 조례안은?
  • 2018년 7월 임기를 시작한 제11대 제주도의회의 마지막 임시회가 8일간의 회기로 개회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그동안 발의된 조례안이 처리되지 않으면 전부 자동 폐기되는데요. 주민 청구 조례안과 그동안 보류됐던 안건들이 어떻게 처리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11대 제주도의회가 8일간의 일정으로 마지막 회기에 돌입했습니다. <좌남수 / 제주도의회 의장> "오늘(14일)부터 제11대 도의회 마지막 임시회가 8일간 열리게 됩니다만 처리해야 할 안건이 꽤 있습니다.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으면 합니다." 우선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민 청구로 발의된 택배 표준 도선료 조례안이 심사됩니다. 택배사별로 정해진 특수배송비를 도지사가 표준 가격을 제시하고 이를 도내 택배 사업주 등에 지원해 도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는 조례안입니다. 법적 지원 가능 여부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주민 청구로 추진되고 있는 어업인 수당 지원조례도 이번 임시회에서 다뤄집니다. 일정 자격을 갖춘 어업인들에게 현금 또는 지역화폐 등으로 매해 40만 원의 지원금을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통과된다면 어업인 수당으로 연간 대략 22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차례 제동이 걸렸던 가축분뇨 처리 조례 개정안과 지하수 관리 조례 개정안의 처리 여부도 관심사입니다. 가축분뇨 조례 개정안에는 배출시설 제한과 방류수 수질 기준 강화, 행정처분 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축산업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하수 관리 조례의 경우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지하수 요금을 기존 정액 부과에서 사용량에 따라 부과하는 체계로 바꾸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제주 4.3사건 관련 안건과 국제자유도시 정책 폐기 청원, 삼화지구 공공임대아파트 분양전환 관련 청원 등이 심의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임시회에서 부결돼 재추진 여부에 관심이 쏠렸던 상임위원회 개편안은 이번 임시회에서 다루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만 차기 의회의 정원이 2명 늘어남에 따라 보건복지안전위원회와 문화관광체육위원회에 각각 1명씩 배정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운영위에서 의결됐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6.14(화) 15:44  |  허은진
KCTV News7
00:54
  • 오늘의 날씨 (6월 14일)
  • 오늘 제주는 종일 흐리고 비가 내렸습니다. 낮 기온은 제주시 19.5도 서귀포시 19.7도로 어제보다 2-3도 정도 내려가며 선선했습니다. 오늘 밤사이 비가 대부분 그치고 내일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낮한때 산지를 중심으로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8에서 19도, 낮기온은 23에서 25도로 오늘보다 올라 평년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제주에 내려졌던 풍랑특보는 오후들어 해제됐지만 내일까지 물결이 최고 3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 2022.06.14(화) 15:41  |  김수연
KCTV News7
02:22
  • 사후조치는 커녕…기강해이 또 '도마'
  • 전국소년체전 기간 도중 여직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제주도체육회 소속 간부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하지만 피해자와 가해자 간 분리조치 등 제주도체육회 차원의 후속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국대회 출전을 앞둔 선수들이 술을 마시고 폭행사건에 휘말린 사실이 추가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달, 전국 소년체전 기간 중 발생한 제주도체육회 간부의 여직원 강제 추행 사건. 최근 경찰이 해당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건 지난달 28일 밤. 하지만 체육회에서 해당 사건을 알게 된 건 열 흘 뒤인 지난 8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자가 고소장을 접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서자 뒤늦게 인지한 겁니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해당 간부는 연차를 사용해 출근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사건에 대한 체육회 차원의 조사는 커녕, 피해자의 입장을 고려한 후속조치도 전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가해자와의 분리조치 등 사실상 관련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피해자는 임시로 병가 등을 이용해 출근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체육회 측은 검찰 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아 직무 정지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가해자를 업무에서 배제시켰다고 해명했습니다. <부평국 / 제주도체육회장> "아직까지는 저도 피해자를 만나질 못했고. 결재권을 이미 거기(가해자)는 결재를 못 하게 하고 총무부장이 대응으로 결재권을 갖게끔 그렇게 만들어는 놨습니다." 이런 가운데 도 체육회 소속 일부 선수들이 지난달, 전국대회 출전을 앞두고 폭행사건에 휘말린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선수들이 합숙소를 이탈해 술을 마시고 폭행 사건에 연루되면서 선수 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성 비위부터 폭행까지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제주도체육회. 사후조치는 물론이고 소속 선수들에 대한 관리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비난의 목소리는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6.14(화) 15:31  |  김경임
KCTV News7
00:44
  • 4·3 수형인 31명 재심 재판 '모두 무죄'
  • 불법 재판으로 억울한 옥살이를 살았던 4.3 수형인 30여 명이 70여 년 만에 열린 재심 재판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4형사부 재심 재판부는 검찰 합동수행단이 청구한 7차 직권재심 수형인 30명과 특별재심 수형인 1명 등 31명에 대한 공판을 열고 전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4.3 희생자와 유족들이 당연히 누려야 할 명예회복이 너무 늦게 이뤄졌다며 이에 대해 오히려 정부가 유족들에게 미안하다고 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이로써 직권 재심 재판을 통해 명예가 회복된 4.3 수형인은 모두 160명으로 늘었습니다.
  • 2022.06.14(화) 15:20  |  김용원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