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서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 사체 발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6.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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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6일) 저녁 7시 30분쯤 제주시 삼양동 약 100미터 해상에서 멸종위기종인 푸른바다거북 사체가 떠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제주해경 조사 결과 길이 145cm, 무게 100kg 정도의 수컷 푸른바다거북으로 죽은지 일주일 정도 지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은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거북 사체를 지자체로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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