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부터 장마 시작…국지성 호우 '주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6.1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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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 기온을 웃돌며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음주부터 장마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부근에서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오는 20일 오후부터 제주 지역에 첫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평년보다 하루 늦은 겁니다.

기상청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 날씨가 이어지겠고 국지성 호우도 예상되는 만큼 시설물 관리 등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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