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수도-전력 지하 매설물 AR 통합관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6.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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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상하수도와 전력 지하 매설물을 중심으로 AR 증강현실과 위치기반기술을 활용해 통합관리합니다.

이렇게 되면 도로의 각종 지하시설물을 휴대용 서비스를 통해 현장에서 즉각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폭발이나 화재, 파손, 파열, 싱크홀 발생 등 다양한 사고로부터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통신과 가스 등 모든 지하 매설물을 대상으로 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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