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국내 첫 확진 '원숭이두창' 방역대책반 운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6.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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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원숭이두창 첫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제주도가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 신속 대응을 위한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제주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즉시 격리 입원 조치와 함께 검체를 채취하며 증상 발생 21일 전 시점부터 역학조사를 진행합니다.

의심환자에 대한 감시 체계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도내 의료기관이나 의사협회 등과 동향을 공유합니다.

방역당국은 원숭이두창 발생 국가를 방문 또는 여행 중이라면 유증상자나 야생동물과 접촉을 피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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