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동반 많은 비, 각종 안전사고 예방 당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6.23 16:08
제주지방에 내일까지 강풍과 함께 산간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비닐하우스와 축사, 수산시설 등 시설물과 농작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계곡에서는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는 만큼 야영객은 안전한 것으로 이동하고
관광객과 낚시객은 해안가와 방파제 접근의 자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상황 발생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근무체계를 조기에 가동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