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개발공사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배출되는
투명 페트병을 수거해 새활용하는 시범사업에 참여합니다.
이에따라 제주개발공사를 비롯해
환경부와 한국도로공사 등
5개 기관, 기업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폐트병 수거 관리와 재활용 촉진 등의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 사업은 전국 18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되며
수거된 페트병은 재활용 라인을 통해
섬유와 식품용기 등으로
재생할 수 있는 원료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이번 사업은
폐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캠페인 차원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