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처, "도내 하수처리장 마약성분 검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6.24 14:53

제주지역 하수처리장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4월부터 1년 동안
전국 27곳의 하수처리장 시료를 채취해
마약 성분 분석을 실시했습니다.

분석 결과
제주지역 하수처리장 한 곳에서
일명 필로폰이라고 불리는
'메트암페타민'이 검출됐습니다.

한편 최근 5년 동안
제주에서 검거된 마약사범은 29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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