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해수욕장이 오늘(1일)부터 일제히 문을 열었습니다.
개장 기간은 8월까지 두 달이며 물놀이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코로나19 영항으로 야간에는 개장하지 않습니다.
개장 기간에 맞춰 이호테우축제와 삼양검은모레축제 등 해수욕장별로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됩니다.
해경과 경찰은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개장인 만큼 피서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개장 기간 수상안전요원 330여 명을 배치하고 경찰 기동대를 투입해 안전사고 예방과 치안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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