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과 제주미래 위해 힘 모을 것"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7.0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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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12대 제주도의회가 첫 일정으로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을 선출했습니다.

전반기 의장으로는 3선의 구좌읍 우도면의 김경학 의원이 부의장에는 서귀포시 동홍동 김대진 의원과 제주시 용담동의 김황국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앞으로 2년 간 도의회를 이끌어갈 김경학 의장의 당선인사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의장이라는 막중한 역할을 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12대 도의회는 수준 높은 의정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이 어려운 시대에 삶의 힘겨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우리 도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제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도민의 몫을 찾는 일, 시대적 흐름에 맞춰 의회의 권한과 책임과 역량을 최대한 잘 발휘될 수 있도록 해드리는 것이 의장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저는 저 개인의 권력이나 영광, 정치적 성취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도민과 제주미래를 위해 여기 계신 모든 의원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으겠습니다.

구좌 우도에서는 ‘한결같은 우리 경학이’로 불리워지기를 바랬습니다. 이제 가장 편안하고 가장 겸손하고 늘 함께하는 열린의장, 도민 모두의 ‘우리 경학이 의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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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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