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민주당 초선의원 모임 결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7.0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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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13명 전원이 별도의 모임을 결성했습니다.

'더 2022'로 모임 명칭을 정했으며 2년의 임기인 대표의원에 양경호, 간사에 김기환 의원을 선정했습니다.

양 대표의원은 기존의 시각이 아닌 새로운 시대에 맞게 주어진 현안에 대해 뜻을 하나로 모으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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