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항 화재 어선 인양 시작…빠르면 모레 완료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7.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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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발생한 한림항 어선 화재 사고와 관련해 오늘(11일)부터 선체 인양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해경은 우선 오늘 중으로 크기가 가장 큰 49톤급 어선을 인양하고 다른 어선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인양 작업은 빠르면 오는 수요일 쯤 완료할 계획이지만 사고 어선에 물이 많이 차 있어 변수입니다.

해경은 어선 3척에 대한 인양이 완료되는 대로 실종사 수색과 함께 사고 원인 조사를 위한 합동 감식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성산항 화재 사고 선박에 대한 인양작업도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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