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이정표 들이받아 30대 운전자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7.14 08:02

어제 오후 3시 45분쯤
제주시 구좌읍 덕천리의 한 도로에서
주행하던 승용차가 이정표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36살 남성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굽은 도로에서
과속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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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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