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살해' 백광석 30년·김시남 27년형 확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7.2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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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 중학생을 살해한 백광석.김시남의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제2부는 살인 등의 혐의로 원심에서 징역 30년과 27년을 받자 형량이 너무 무거워 부당하며 제기한 백광석과 김시남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2명의 형은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백광석과 김시남은 지난해 7월 제주시 조천읍의 한 주택에 침입해 혼자 있던 중학생을 테이프로 결박한 후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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